본문 바로가기

학회/여행/런던(2008)-학회

(4)
다섯째 날 강연 2008년 3월 29일 토요일 - 다섯째 날 강연 2008년 3월 29일 토요일 오후 8시 50분 (한국 시간: 2008년 3월 30일 새벽 5시 50분) 오늘 세션은 circadian rhythm과 발생에 관련된 것으로 나와는 별로 상관이 없는 분야였다. Hiroki Ueda라는 일본인이 좌장이었는데, circadian rhythm에 대해 introduction을 하였다. 나는 여태까지 circadian rhythm을 단순히 아침에 일어 나는 것과 잠자는 것 정도를 조절하는 것으로 생각하였는데, 어떤 약물의 경우 특정 시간대에만 더 효과가 있는 등 circadian rhythm은 내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우리 몸을 조절하고 있다고 한다. 첫 번째 강연은 photo-stimuli를 시각신경에서 직접 받..
넷째 날 - 강연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 넷째 날 강연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오후 1시 (한국 시간: 2008년 3월 28일 금요일 오후 10시) 오늘의 첫 번째 강연은 bacteria의 flagella를 조절하는 pathway가 왜 여러 개 존재하는가에 대한 것이었다. 두 번째 강연은 glycolysis pathway를 reconstruction하는 것이었는데 발표가 전혀 구조적이지 않았고 내용도 그리 썩 와 닿지 않았다. 세 번째 강연은 cell cycle protein들이 transcription과 post-translational regulation에 의해 동시에 조절받는 것에 대한 것이었다. 네 번째 발표는 budding yeast가 budding을 할 때의 membrane의 dynamics에..
셋째 날 - 강연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 셋째 날 강연 2008-03-27-목 오후 7시 30분 (한국 시간: 03-28-금 오전 4시 30분) 오늘 있었던 강연들은 전반적으로 내가 흥미없어 하는 분야의 이야기들이었다. cell cycle, 그것도 yeast같은 곳에서의 cell cycle이었기 때문에 듣는 둥 마는 둥 하였다. 하나 기억에 남는 것은, yeast cell이 분열을 할 때 mother cell과 daughter cell이 size에 의해 control을 받는 정도가 다르고 그것을 모델을 이용해서 밝혀내는 것이었다. 즉 만약 size에 의해 control을 받을 경우 어떤 두 변수를 plot해 보았을 때의 pearson correlation이 -1에 근접하는 반면 size에 independent하..
둘째 날 genome centre 도착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 둘째 날 genome centre 도착 2008년 3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36분 (한국 시간 3월 27일 목요일 새벽 4시 36분) 첫 번째 날의 첫 번째 세션이 끝나고 저녁을 먹고 왔다. 지 난 번 미팅보다 참석자는 적은 것으로 느껴지는데, 그것이 첫 째 날이라 그런 것인지 아니면 참가자 자체가 적기 때문에 그런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첫 번째 세션은 software에 관련된 것으로, 1)enzyme reaction의 kinetic constant에 대한 DB, 2)COPASI의 달라진 점에 대한 것, 3) BioPax에 관한 것, 4)현미경으 로 찍은 영상을 처리/분석하기 위한 open project에 관한 것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5번째 강사는 러시아..